ALL THAT HOTEL

[October 2019] 애프터눈 티 에디션
여유와 낭만의 계절 10월을 맞아 올댓호텔이 나만의 홈 카페를 즐기기 위한 애프터눈 티 에디션을 선보인다.
애프터눈 티는 19세기 초 영국 베드퍼드(Bedford) 공작 부인 애나 마리아 스탠호프(Anna Maria Stanhope)가 친구들을 초청해 차를 대접하던 취미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귀족들이 살롱에 모여 차와 문학, 예술을 즐기던 문화에서 시작된 셈이다. 이후 애프터눈 티는 두 세기를 거치며 세계 각국에서 피카(Fika, 스웨덴), 르 구떼(Le Goûter, 프랑스) 등 조금씩 다른 이름과 모습으로 발전해왔다.
롯데호텔서울 르 살롱

롯데호텔서울 르 살롱

롯데호텔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 르 살롱

애프터눈 티가 국내에 소개된 지는 10년이 채 되지 않았다. 초기에는 몇몇 티 전문점을 제외하면 오로지 특급 호텔에서만 애프터눈 티타임을 즐길 수 있었던 데 비해, 이제는 다양한 공간에서 가까운 사람들과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문화가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올가을, 19세기 유럽의 정취를 느끼며 나만의 살롱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
올댓호텔에서 나만의 홈 살롱을 위한 특별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10월 상품인 ‘애프터눈 티 에디션’은 티팟 세트, 티컵과 소서(2세트), 그리고 320년 전통의 프랑스 티 브랜드 ‘다만 프레르(Dammann Frères)’의 티(2종)로 구성되며, 가격은 28만 원이다.
※ 올댓호텔 애프터눈 티 에디션은 2019년 10월 1~31일까지 한 달간 한정 판매한다.
애프터눈 티 에디션 구성
올댓호텔

티팟 세트 + 티컵 & 소서(2세트) + 다만 프레르 티(2종) / 가격 28만 원(부가세 포함)

※ 올댓호텔 ‘애프터눈 티 에디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문의 allthathotel@lotte.net 운영 시간 월~금요일 10:00~17: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티팟 세트
올댓호텔 티팟

[티팟 세트]
• 재질: 도자기제(티 스트레이너: 스테인레스)
• 구성품: 티팟, 티 스트레이너, 티팟 워머
• 제조사: 타펠슈테른(독일)
“티 테이블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는 방법”
풍미 가득한 홍차 향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역시 티팟에 잎차를 우려내는 것이 좋다. ‘애프터눈 티 에디션’의 첫 번째 아이템은 롯데호텔서울에서 사용 중인 독일 명품 도자기 브랜드 타펠슈테른(Tafelstern)의 티팟 세트다. 티팟, 티 스트레이너, 티팟 워머로 구성된 이 세트는 심플한 화이트 톤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나른한 오후, 티팟으로 우려낸 차로 우리 집 거실에 은은한 차향을 더해보자.
티컵 & 소서(2세트)
올댓호텔 티컵 & 소서

[티컵 & 소서]
• 재질: 도자기제
• 구성품: 티컵, 티컵 소서(컵받침)
• 제조사: 레글르(프랑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클래식한 디자인”
마음에 쏙 드는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찻잔을 찾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롯데호텔서울 페닌슐라 라운지에서 사용 중인 프랑스 브랜드 레글르(Legle) 찻잔은 특유의 클래식함 덕분에 어느 테이블 세팅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간결하고 우아한 디자인이 보는 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다만 프레르 티(2종)
올댓호텔 다만 프레르 티

[자흐뎅 블루(Jardin Bleu)]
• 식품 유형: 침출차
• 포장 단위별 용량: 100g
• 원재료명 및 함량: 홍차 94%, 천연 루바브 향 2%, 천연 산딸기 향 1%, 천연 딸기 향 1%, 수레국화 꽃잎 1%, 해바라기 꽃잎 1%
• 제조사: 다만 프레르(프랑스)

[구 뤼스 더치카(Goût Russe Douchka)]
• 식품 유형: 침출차
• 포장 단위별 용량: 100g
• 원재료명 및 함량: 홍차 98%, 베르가모트 1%, 천연 오렌지 향 0.5%, 레몬 에센셜 오일 0.5%
• 제조사: 다만 프레르(프랑스)
“집 안을 채우는 홍차의 향기”
애프터눈 티의 기본은 홍차다. 다만 프레르는 세계 최초로 가향 티(Flavored Tea)를 개발한 프랑스의 티 브랜드로, 320년간 이어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올댓호텔에서 다만 프레르의 클래식 블렌드 블랙티 2종을 엄선했다. ‘구 뤼스 더치카’는 다만 프레르 최초의 가향 티로 얼그레이 베이스에 베르가모트, 오렌지와 시트러스 향을 더했다. ‘자흐뎅 블루’는 다만 프레르의 다양한 티 라인업 중에서도 매우 인기 있는 블렌딩 중 하나. 누구나 좋아할 만한 은은한 딸기 향이 매력적이다.
※ 올댓호텔 ‘애프터눈 티 에디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문의 allthathotel@lotte.net 운영 시간 월~금요일 10:00~17: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Interview

시그니엘서울과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의 페이스트리 셰프 막심 마니에
막심 마니에

14년 전 프랑스 파리에서 페이스트리 셰프로 첫 출발한 막심 마니에(Maxime Maniez)는 현재 시그니엘서울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시그니엘서울은 국내 최고층에 위치한 특급 호텔. 스테이는 시그니엘서울 81층에 위치한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개장 1년 만에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9>에서 1스타를 받아 화제가 된 레스토랑이다. 업계에서 뚜렷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시그니엘서울에서 빵과 디저트를 책임지고 있는 페이스트리 셰프 막심 마니에에게 프랑스의 디저트와 차 문화에 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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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에디터:김혜원
포토그래퍼:박성영

Where to 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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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10
  • 에디터: 김혜원
  • 포토그래퍼: 박성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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